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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꿀팁 4

엘리베이터 피칭 전략 : 30초 만에 사업 아이템을 어떻게 말할 것인가

30초라는 짧은 시간 안에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투자자와 심사위원은 무엇을 만드는지보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여 돈을 버는지를 듣고 싶어 해요.오늘은 엘리베이터 피치(Elevator Pitch)를 위한 전략과 실전 템플릿을 정리해 드릴게요.⚡30초 피칭 공식: [대상 + 문제 + 솔루션 + 차별점]💡"저희는 [누구]가 겪고 있는 [어떤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여 [어떤 가치]를 제공하는 [서비스명]입니다."📝 대상별 맞춤형 스크립트 (템플릿)✅ Case A: 투자자/심사위원을 위한 '성장 중심' 피칭안녕하세요, [서비스명]입니다.현재 [시장 타겟] 중 [OO]%가 매년 [OO]원 규모의 [구체적 손실/불편]을 겪고 있습니다.저희는 [기술/방식]을 통해 이 비용을 [OO]% 절감했습니다...

[창업실무] 스텔스 (Stealth) 모드 창업 : 폭발적인 성장의 신호탄

보통의 스타트업은 "이런 걸 만들고 있어요!"라며 홍보에 열을 올리지만, 어떤 기업들은 제품 출시 직전까지 정체를 꽁꽁 숨기기도 해요.마치 레이더에 걸리지 않는 스텔스 전투기처럼 말이죠.오늘은 비즈니스 세계의 007 작전, 스텔스 모드 창업에 대해 알아볼게요. 😊🤫 스텔스 모드(Stealth Mode)란?스텔스 모드 창업은 신규 스타트업이 제품이나 서비스가 시장에 나올 준비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대외적인 활동(마케팅, 홍보, 공개 채용 등)을 최소화하거나 아예 하지 않는 상태를 말해요.활동: 비공개 IR(투자 유치), 지인 기반의 폐쇄적 채용, NDA(비밀유지계약) 기반의 파트너십."조용히 무기를 갈고닦아, 시장이 대응할 틈 없이 한 번에 점유한다."🔍 왜 '스텔스 모드'를 선택하는가?① 아이디어 ..

[창업실무] 린 스타트업 (Lean Startup) : 성공 확률을 높이는 방법

창업 준비를 시작할 때, 우리는 '완벽한 준비'를 꿈꿔요.수개월 동안 방 안에서 제품을 기획하고, 거액의 자본을 들여 출시하곤 하죠.하지만 결과가 처참하다면? 그 타격은 이루 말할 수 없어요.오늘은 리스크를 줄여주는 린 스타트업의 개념에 대해 이야기해 볼게요.🔍스타트업의 본질은 무엇인가?린 스타트업의 개념을 창시한 스탠퍼드 대학교의 스티브 블랭크(Steve Blank) 교수는 그의 저서 에서 스타트업을 이렇게 정의했어요."A startup is an organization formed to search for a repeatable and scalable business model.""스타트업은 반복적이며, 확장 가능한 사업 모델을 찾기 위해 구성된 조직이다." 문장 분석Search(찾기): 스타트업은..

[창업 실무] 내 아이템에 맞는 생산 전략은? 소량 vs 대량 + SW 개발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면 이제 그것을 '실체'로 만들어야 할 때에요.제품이나 서비스를 세상에 내놓을 때 고민되는 게 '생산 방식'인데요.특히 초기 창업자에게는 생존과 직결된 문제이기도 하죠.소프트웨어처럼 기능을 쌓아 올릴 것인가, 아니면 실물 제품을 한 번에 뽑아낼 것인가?오늘은 생산 방식을 비교해 보았어요. 😊 📦 실물 제품 제작 방법: 2가지 선택지실물 제품을 제작할 때는 '단가'와 '재고' 사이의 줄타기를 해야 해요.1. 소량 제품 제작 (다품종 소량 생산) 🤏특징: 처음부터 큰 리스크를 지지 않고 시장의 반응을 살피며 제작해요.장점: 재고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어요. 실패해도 타격이 적어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어요.단점: 개당 제작 단가가 높아요. 마진율이 낮아질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