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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모델 21

[IR 자료] 비즈니스 모델 작성법

IR 자료의 심장이자, "어떻게 돈을 벌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는 비즈니스 모델. 비즈니스 모델(BM) 슬라이드 작성법을 알려 드릴게요!💸 비즈니스 모델의 본질✅ 수익 구조의 명확성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대가로 돈을 지불하는가?아무리 혁신적인 아이디어라도수익으로 연결되지 않으면 지속 가능성을 의심받을 수밖에 없어요. ✅ 확장 가능성유저가 늘어날 때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어날 수 있는가? ✅ 선순환 구조서비스가 운영될수록 가치가 높아지는 구조인가?🚀 BM 작성 3단계 전략Step 1. 생태계 도식화복잡한 설명보다는 돈과 서비스의 흐름도를 그리세요.주체 설정: 플랫폼, 공급자 (파트너), 수요자 (고객) 배치.흐름 표시: 화살표를 이용해 서비스의 흐름 (실선)과 자금의 흐름 (점선)을 구분하여 시..

[트렌드 리포트] 빅블러 (Big Blur) : 경계가 사라지는 시대, 개방형 혁신

결제할 때 "금융 앱"을 키신 적이 있나요? AI와 로봇 기술이 모든 산업에 녹아들면서 "이 회사가 은행인지, IT 기업인지, 유통사인지" 구분하는 것이 무의미해졌어요. 빅블러 현상을 확인해 볼까요! 🌫️ 빅블러란? 빅블러(Big Blur)는 '크다(Big)'와 '흐릿해지다(Blur)'의 합성어로, 첨단 기술의 발달로 인해 기존 산업 간의 경계,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구분, 생산자와 소비자의 역할이 뒤섞이는 현상이에요. 산업 간의 경계가 마치 안개처럼 흐릿해지는 거죠. 금융, 자동차, 유통 등 다양한 산업에서 기업들은 생존을 위해 기존 영역을 넘어선 확장 전략을 펼치고 있어요.로레알이 테크 기업과 협력하여 스마트 헤어드라이어를 만들고, 엔비디아는 신약 개발에 투자하고 있죠.🤔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나요..

[창업실무] 스타트업 피봇팅 (Pivoting) :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다

"열심히 준비해서 런칭했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없네?""고객들이 제품을 이상한 용도로 쓰고 있네?"라는 생각이 드신다면,피봇팅을 할 타이밍일 수 있어요.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한 기술, 피보팅! 유명한 글로벌 기업들도 시작은 지금과 달랐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피봇팅이란?: 포기 X 방향 전환 O피봇팅은 처음 세운 사업 계획이 시장의 반응과 다를 때, 핵심 자산(축)은 유지하면서 비즈니스 모델이나 방향을 과감하게 트는 전략이에요. 사업을 포기하거나 업종을 아예 바꾸는 '업종 전환'과는 달라요.사업체의 인적 구성이나 핵심 기술에 변화를 주지 않은 채 사업 방향만 바꾸는 거에요. 회전하는 물체의 중심을 잡아주는 중심점 피봇(pivot)은 두고 방향만 돌린다는 의미에서 피봇팅이라고 해요. ..

[창업실무] 5 Blocks 캔버스 예시 3편: 크몽 (Kmong) 🐵 사례

크몽은 개인의 재능이 수익이 되고 기업의 고민이 해결되는 비즈니스를 만들었어요.국내 최대 프리랜서 마켓인 크몽(Kmong)의 사례를 통해 5 Blocks 캔버스를 분석해 볼게요!Block 1. Motive (동기) : 왜 시작했는가? "개인이 가진 재능이 썩지 않고, 필요한 곳에 적정한 가격으로 거래되게 하자!" 사회적 배경: 1인 지식 기업가와 프리랜서가 늘어났지만, 스스로 마케팅을 하고 고객을 찾기에는 한계가 있었어요.경제적 배경: 중소기업이나 개인 사업자는 큰 대행사를 쓰기엔 비용이 부담스럽고, 믿을 만한 전문가를 찾기 어려웠어요.Block 2. Customer (고객) : 누가 거래하는가?전문가(Seller): 디자인, IT, 마케팅 등 특정 기술을 가진 프리랜서나 1인 기업.의뢰인(Buyer)..

[창업실무] 수익 모델 설계 원칙 : 어떻게 '돈'으로 바꿀 것인가

혁신적인 기술과 사회적 가치를 담은 서비스라도, 수익이 발생하지 않으면 지속할 수 없어요.수익 모델은 기업이 "무엇을 팔아, 어떻게 살아남으며, 장기적으로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를 보여줘요. 😊⚖️ 수익 모델: "가치와 가격의 등가 교환"수익 모델은 기업이 제공하는 가치(Value)와 고객이 지불하는 대가(Cost)가 만나는 사업 구조에요.판매할 것: 제품인가, 서비스인가, 아니면 데이터나 광고 지면인가? 시장에 내놓는 유료 가치.수익성 여부: 매출에서 모든 비용(원가, 운영비, 마케팅비)을 제외하고도 이익이 남는 구조인가?지속 가능성: 한 번의 판매로 끝나는가, 고객이 반복적으로 결제하여 예측 가능한 현금 흐름을 만드는가?🔍 수익성 검토 체크리스트1️⃣ 지불 용의 확인고객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업실무] 가격 설정 방법 및 유료화 전략 : "얼마면 사시겠습니까?"

좋은 제품을 만들고 나면 어려운 순간이 '가격표'를 붙이는 일이에요.너무 비싸면 안 팔릴 것 같고, 너무 싸면 수익이 안 날 것 같아 고민이신가요?가격은 비즈니스의 가치를 시장에 선언하는 거에요.오늘은 가격 설정 전략을 알아볼게요. 😊1️⃣ 1단계. 목적 설정가격을 정하기 전, 비즈니스가 지금 어떤 단계에 있는지 확인해요.존속: 초기 생존을 위해 최소한의 운영비를 확보하는 것이 우선인가?수익: 안정적인 이익 구조를 만들어 내실을 다지는 것이 목표인가?점유: 수익을 포기하더라도 공격적인 가격으로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할 것인가?2️⃣ 2단계. 원가 산정제품을 만들고 서비스하는 데 들어가는 모든 비용을 꼼꼼히 따져봐요.원가를 정확히 알아야 '밑지는 장사'를 하지 않는 마지노선을 설정할 수 있어요.직접비..

[창업실무] 고객 검증 : 내 생각이 정답이 아닐 수도 있다

많은 창업자들이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바로 제품을 개발해요.하지만 스타트업 실패 원인 1위는 '시장(고객)이 원하지 않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에요.고객 검증은 가설이 맞는지 틀린지 시장에 직접 물어보고, 수요자 중심의 비즈니스로 수정해 나가는 과정이에요. 성공하는 창업가와 실패하는 창업가의 차이는 '자기가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드느냐'와 '고객이 원하는 것을 만드느냐'에서 갈려요. 😊 📝 고객 검증 한 문장"우리 제품/서비스를 원하는 사람은 [OOO]이며, 그들은 [OOO]라는 이유 때문에 우리 제품을 구매한다."Who(누구에게): 우리 제품을 돈 내고 살 사람이 누구인지 정의하는 것 (Targeting)Why(왜): 그들이 수많은 대안 중 왜 하필 '우리' 것을 사야만 하는지 그 이유(Value Pro..

[창업실무] 5 Blocks 캔버스 예시 1편 : 와디즈 (Wadiz) 사례

와디즈는 세상에 없던 아이디어가 자본을 만나 실현되는 '플랫폼'이죠.와디즈(Wadiz)는 국내 크라우드 펀딩 시장을 개척하며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든다"는 비전을 실현하고 있어요. 와디즈의 비즈니스 모델을 5 Blocks 캔버스를 통해 분석해 볼게요! 😊Block 1. Motive (동기) : 왜 시작했는가?경제적 배경: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가진 창업가들이 많았으나, 초기 생산 자금과 시장 검증의 벽이 너무 높았음. 사회적 배경 소상공인의 시장 진출과 초기 판로 개척이 어려운 문제에 공감함.기술적 배경: SNS와 모바일 결제의 발달로 대중으로부터 소액의 자금을 모으는 것이 기술적으로 가능해짐.Block 2. Customer (고객) : 누구를 위한 플랫폼인가?메이커: 초기 자금이 필..

[창업실무] 비즈니스 솔루션 기획 : 리멤버 사례 연구 오버 스펙 노!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구상할 때 '어떤 대단한 기술을 쓸까?'를 고민하곤 해요.인공지능(AI), 블록체인, 메타버스...하지만 시장에서 살아남는 서비스는 대단한 기술이 아니라 '문제를 확실하게 해결하는 방법'이에요.오늘은 Solution(솔루션)을 정의할 때 기억해야 할 원칙과 사례를 살펴볼게요. 😊🧩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솔루션은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핵심 기능과 기술을 명시하여 구체적으로 작성해야 해요.기술력 그 자체보다 '문제를 해결하는 근본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요.오버 스펙(Over-spec) 지양: 필요 이상의 고성능 기술을 도입해 단가를 높이거나 사용성을 복잡하게 만들지 마세요.적정 기술 지향: 현재 상황에서 고객의 문제를 가장 쉽고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최적의 기술..

[창업실무] OEM vs ODM 비교 : 내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직접 공장을 세울 수 없는 기업은 파트너사를 통해 제품을 생산하게 되는데요.많은 스타트업들이 제품을 출시할 때 고민하는 OEM과 ODM 두 방식에 대해 오늘 확실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 🏭 OEM (Original Equipment Manufacturing)"설계도는 내가 줄게, 똑같이 만들어만 줘!"OEM은 주문자(브랜드사)가 제품의 설계, 디자인, 규격 등을 모두 결정하여 제조사에게 전달하고, 제조사는 위탁 생산만을 담당하는 방식이에요.브랜드사가 모든 기술력과 통제권을 가지고, 생산 설비가 없는 리스크만 외주화하는 형태에요. 장점: 품질 관리(QC)가 용이하고, 제조사에게 기술이 유출될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적어요.단점: 브랜드사가 제품 설계 역량을 다 갖추어야 해요.예: 애플(Apple)이 설..

[창업실무] 스텔스 (Stealth) 모드 창업 : 폭발적인 성장의 신호탄

보통의 스타트업은 "이런 걸 만들고 있어요!"라며 홍보에 열을 올리지만, 어떤 기업들은 제품 출시 직전까지 정체를 꽁꽁 숨기기도 해요.마치 레이더에 걸리지 않는 스텔스 전투기처럼 말이죠.오늘은 비즈니스 세계의 007 작전, 스텔스 모드 창업에 대해 알아볼게요. 😊🤫 스텔스 모드(Stealth Mode)란?스텔스 모드 창업은 신규 스타트업이 제품이나 서비스가 시장에 나올 준비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대외적인 활동(마케팅, 홍보, 공개 채용 등)을 최소화하거나 아예 하지 않는 상태를 말해요.활동: 비공개 IR(투자 유치), 지인 기반의 폐쇄적 채용, NDA(비밀유지계약) 기반의 파트너십."조용히 무기를 갈고닦아, 시장이 대응할 틈 없이 한 번에 점유한다."🔍 왜 '스텔스 모드'를 선택하는가?① 아이디어 ..

[창업실무] 비즈니스 모델 흐름도 & GTM (Go-To-Market) 전략

아이템이 어떤 경로로 고객에게 전달되고, 돈은 어떤 흐름을 타고 돌아오는지 지도를 그려야 해요.오늘은 비즈니스 설계도를 그리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 👁️ 비즈니스 모델 흐름도: 직관성"한눈에 들어와야 진짜다."혁신적인 기술이라도 돈이 도는 구조를 한눈에 설명할 수 없다면 좋은 모델이라 하기 어려워요.제품(서비스)이 이동하는 단계와 그에 대응하여 현금이 유입되는 지점을 연결해요.초기에는 직거래 위주의 모델로 시작하지만, 플랫폼 사업으로 확장될수록 파트너사, 대행사 등 이해관계자가 얽힌 복잡한 모델로 진화할 수 있어요.판매가뿐만 아니라 수수료, 구독료, 광고비 등 외부에 드러나지 않는 추가 수익 모델도 꼼꼼히 설계해야 해요.🚀 GTM (Go To Market) 전략"어떻게 시장에 침투할 것인가?"제품..

[창업실무] 타겟팅, 고객 정의 방법 : 페르소나 (Persona) 설정하기

사업 아이템을 구상할 때 "내 고객은 20대 여성이에요."라고 말하고 계신가요?이건 "태평양에서 물고기를 잡겠다"는 말이에요.범위가 너무 넓으면 마케팅 비용만 낭비하게 돼요.브랜딩을 할 때는 구체적인 가상의 인물, 페르소나를 설정하여 그 사람의 하루를 설계해야 해요.오늘은 페르소나(Persona) 설정과 고객 정의에 대해 알아볼게요. 😊 🔍 인구 통계 + 라이프스타일전에는 나이, 성별, 거주지 같은 인구 통계학적 정보가 중요했어요.하지만 지금은 같은 20대라도 가치관과 생활 양식에 따라 소비 패턴이 달라요.기본 정보: 이름, 나이, 성별, 거주지, 직업, 소득 수준심층 정보: 취향, 가치관, 개성, 라이프스타일, 소비 패턴중요 요인: 선호 브랜드, 구매 결정 요인, 가격 민감도, 현재 겪고 있는 가장..

[창업실무] 차별화 전략 & 불평등한 우위 (UA : Unfair Advantage)

치열한 비즈니스 세계에서 "우리 제품이 조금 더 저렴해요"라는 말로는 부족해요.경쟁자가 아무리 자본과 인력을 투입해도 단기간에 빼앗아 갈 수 없는 우리만의 '불평등한 우위'가 있어야 해요.오늘은 Unfair Advantage (UA)에 대해 다뤄볼게요. 😊⚖️ Unfair Advantage (UA): 왜 '불평등'해야 하는가?린 스타트업의 대가, 애쉬 모리아(Ash Maurya)는 '불평등한 우위'를 "쉽게 복제되거나 살 수 없는 것"으로 정의했어요.차별점은 '다른 점'이 아니에요.우리가 사업을 하는 존재 이유이자, 거친 경쟁 속에서 지켜주는 성벽이에요.살 수 없는 것: 자본력으로 흉내 낼 수 없는 노하우나 브랜드 스토리.복제할 수 없는 것: 독보적인 기술력, 네트워크, 창업자만이 가진 팬덤.🔍 차별..

[창업실무] 고객 경험 지도 (CJM) 활용법 : 고객의 발자취를 따라가라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할 때, "이 기능 넣으면 좋겠지?"라고 추측하는 대신, 직접 고객의 이동 경로를 따라가 보아야 해요.오늘은 서비스의 프로세스를 시각화하는 고객 경험 지도(Customer Journey Map)에 대해 알아볼게요. 😊 고객의 입장이 되어 서비스의 빈틈을 찾아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고객 경험 지도(CJM)란 무엇인가요?고객 경험 지도는 기업이 고객의 입장이 되어 서비스 시스템을 이용하는 전 과정을 시간적 흐름에 따라 그려보는 거에요.고객이 서비스를 이용하며 느끼는 불편(Pain Point), 숨겨진 수요(Needs), 기존에 해결하지 못한 지점을 찾을 수 있어요.질문: "고객은 이 단계에서 무엇을 느끼는가?",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창업실무] 시장 규모에 대한 Q&A 리스트 : IR 피칭 & 투자유치 대비

비즈니스 모델을 검증하거나 투자자 앞에서 발표를 앞두고 있다면, 가장 곤혹스러운게 '시장 규모'에요."시장이 크다"라는 말로는 부족하죠.오늘은 IR 피칭 & 투자유치 대비를 위해 시장 규모 관련 질문들과 데이터 확보 방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다음 질문들에 대해 명확한 답을 가지고 있는지 체크해 보세요.1️⃣ 시장의 현재와 미래에 관한 질문제품이 속한 전체 시장 규모와 성장률은 얼마인가요? 현재 성장 중인가요, 정체 혹은 하락 중인가요?인터넷 자료가 아니라, 서비스가 속한 세부 시장의 성장률은 어떻게 변하고 있나요?2️⃣ 시장 정의와 진입 근거에 관한 질문제시한 전체 시장 규모가 정말 차지할 수 있는 영역인가요? 그 근거는 무엇인가요?왜 하필 가장 초기 시장을 해당 고객층으로 설정했나요? 실제 검증이 ..

[창업실무] User & Payer : 쓰는 사람과 돈 내는 사람이 다르다?

비즈니스를 구상할 때 '고객'이라는 단어를 하나로 뭉뚱그려 생각해요.하지만 실전에서 고객의 형태는 다양해요. 누가 내 서비스를 이용하고, 누가 실제로 결제 버튼을 누르는지. "누가 이용하는가(User)"와 "누가 돈을 내는가(Payer)"를 구분하지 못하면, 엉뚱한 곳으로 향해요.오늘은 고객의 특성을 세분화하여 전략을 짜는 법을 알아볼게요. 😊🔍 고객은 하나가 아니다: User vs Payer고객은 이용자, 결제자, 구매 결정권자로 구분할 수 있어요.✅ 유형 1: User = Payer (구매자와 이용자가 같음)내가 사고 내가 쓰는 가장 일반적인 B2C 형태.예: 내가 마시려고 사는 커피, 내가 읽으려고 사는 책.사용자 개인의 취향, 필요, 감정을 만족시키는 데 집중해요.✅ 유형 2: User ≠ P..

[창업실무] B2C, B2B, B2G 차이 분석 + B2BC : 내 사업의 타겟은?

창업하기로 결심했다면, 물어야 할 질문이 있어요."누구의 지갑을 열 것인가?"내 비즈니스가 개인을 향하는지, 기업을 향하는지, 정부 기관을 향하는지에 따라 접근 방식이 달라져요.오늘은 고객 유형과 특성을 분석해 볼게요. 😊🛍️ B2C (Business to Customer): 개인 소비자B2C는 개인을 대상으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거에요. (굿즈 제작, 개인 레슨 등) B2C의 특징 고객의 개인적인 취향, 수요, 감정에 민감하게 반응해요.의사결정이 빨라요. "마음에 드네? 사야지!" 하고 구매해요.팬덤 형성, 감성 마케팅, 브랜드 이미지가 매우 중요해요.🤝 B2B (Business to Business): 기업B2B는 다른 기업을 대상으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거에요. (기업 사내 교..

[창업실무] 고객 개발 : 제품보다 먼저 '고객'을 만드세요

새로운 사업을 구상할 때 "무엇을 만들까?"부터 고민해요.멋진 로고를 만들고, 제품 기획서를 쓰죠.하지만 성공한 스타트업들의 비결은 정반대에 있어요.오늘의 모토는 "회사를 만들기 전, 고객부터 만들어라!"비즈니스의 중심을 제품에서 고객으로 옮겨오는 고객 개발의 개념을 소개할게요. 😊💡고객 개발 (Customer Development): 가설을 검증하는 것.🔍 제품 개발 vs 고객 개발, 무엇이 다를까?보통의 사업가들이 제품을 만드는 데 집중할 때 (제품 개발), 성공하는 스타트업은 고객을 이해하는 데 집중해요 (고객 개발).📦 제품 개발 중심 (기존 방식)Concept & Biz Plan: 컨셉과 사업 계획서를 써요.Product Development: 계획에 맞춰 제품을 개발해요.Alpha/Be..

[창업실무] 린 스타트업 (Lean Startup) : 성공 확률을 높이는 방법

창업 준비를 시작할 때, 우리는 '완벽한 준비'를 꿈꿔요.수개월 동안 방 안에서 제품을 기획하고, 거액의 자본을 들여 출시하곤 하죠.하지만 결과가 처참하다면? 그 타격은 이루 말할 수 없어요.오늘은 리스크를 줄여주는 린 스타트업의 개념에 대해 이야기해 볼게요.🔍스타트업의 본질은 무엇인가?린 스타트업의 개념을 창시한 스탠퍼드 대학교의 스티브 블랭크(Steve Blank) 교수는 그의 저서 에서 스타트업을 이렇게 정의했어요."A startup is an organization formed to search for a repeatable and scalable business model.""스타트업은 반복적이며, 확장 가능한 사업 모델을 찾기 위해 구성된 조직이다." 문장 분석Search(찾기): 스타트업은..

[덕업일치] 얼마 벌고 싶나요? '이상적 수입'을 먼저 정해야 하는 이유

좋아하는 일로 돈까지 버는 삶, '덕업일치'는 모든 덕후의 꿈이죠.하지만 많은 분이 이 꿈을 향해 달려갈 때 중요한 한 가지를 놓치곤 해요."나는 한 달에 얼마를 벌어야 행복한가?"에 대한 구체적인 숫자에요.오늘은 덕업일치를 꿈꾸는 분들을 위해 막연한 욕심이 아닌, 현실적인 덕업일치를 위한 수익 계획의 중요성과 수익 기획법에 대해 이야기해 볼게요.덕업일치(德業一致): 자신이 열성적으로 좋아하는 취미나 관심사(덕질)와 직업(업)이 일치하는 상태📈 왜 목표 수익을 구체적으로 정해야 할까요?대부분의 사람이 사업이나 부업을 시작할 때 "그냥 많이 벌면 좋지!"라는 막연한 마음으로 시작해요.하지만 목표 수입이 정해져 있지 않으면 내 기획이 제대로 된 것인지, 수정이 필요한지 판단할 기준이 사라져요.한 달에 10..